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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보호]어르신들은 슬플 때가 있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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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seunwoo 작성일21-03-03 10:43 조회3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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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으로 보는 세상'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담당자가 신문을 읽고 어르신들에게 사회 뉴스를 전달하고 함께 소통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자료를 준비하며 '슬플 때 울어야 건강에 좋다'라는 뉴스제목이 눈에 들어왔고 어르신들에게 물어봤습니다.

"어르신들은 슬플 때가 있었습니까? 있다면 어떻게 극복하셨습니까?"

어르신들이 웃으며 말씀하셨습니다.

"자식들이 있어 슬플 때가 있나", "젊을 땐 슬플 일이 많았는데 지금은 행복하다"

홀로 생활하는 1인가구 독거노인들이 많은 시대에 우리 어르신들은 자녀들 덕분에 행복하신 것 같아 보였습니다.

또 어떤 분은
"슬퍼도 자식들 앞에 어떻게 울 수가 있나? 그냥 속으로 삭히고 참아야지.."

뉴스 내용 중에 인간이 슬픔을 견뎌낼 수 있는 마음 속 창고의 양이 정해져있다고 합니다.

 

어르신들이 기관을 이용하며 친구들과 소통하고 함께 시간을 보내며 창고에 있는 슬픔이 행복으로 가득 찰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며 매일 오고 싶은 주간보호센터가 되도록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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