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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al 485건 9 페이지
  • 365
    • [주간보호사업] 경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자살예방교육 인기글
    • 365 kseunwoo | 09-18 | 조회 311
    • 2017년 우리나라에서 자살로 사망한 사람은 1만 2463명으로 특히 60대 자살률은 10만명 당 30.2명으로 OECD 국가 중 1위다. 그만큼 우리나라에서 노인 자살률은 높은편이다. 사회적/개인적인 사유로 인해 자살을 하는데 왜 사람들이 자살을 하게 되는지 이유를 알게 된다면 조금이나마 예방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 경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주관하는 자살예방교육에 우리 주간보호를 이용하는 어르신들도 신청을 하였다. 담당자 입장으로 어르신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을 했었다. 그러나 분위기는 반대였다. 다소 무거운 주제다보니 거부감이 심했다. 자살이라는게 사회적이라는 생각을 가진 분도 계셨고 개인적이라는 분도 계셨다. 그리고 왜 여기서 이런이야기를 하냐며 화를 내고 자리를 박차고 나가신 분도 계셨다. 치매가 있는 어르신들에게 예방이라는 차원에서 이 교육이 과연 맞는 것일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어르신들 입에서는 "죽지못해 산다"고 자주 …
  • 364
    • [재가지원사업] '좋은 이웃' 현판 전달식 인기글
    • 364 윤수현 | 09-18 | 조회 326
    • 올 해 재가지원사업과 좋은 인연을 맺은 분들이 계십니다. 「경자네세탁수선가게」 와 「임꺽정한우가마솥국밥」입니다. 경자네 세탁 수선가게 사장님은 매 달 어르신들의 이불을 무료로 세탁해주시고 임꺽정 한우가마솥국밥 사장님은 매 달 20인분의 소고기 국을 후원해주십니다. 깨끗한 이불을 덮고, 따뜻한 국으로 식사를 할 어르신들을 생각하며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봉사한다는 두 사장님. 그 아름다운 모습에 감사함을 표하고자 좋은 이웃 현판을 전달했습니다. 좋은 인연이 오래가고 그 인연으로 하여금 좋은 이웃들을 많이 만날 수 있도록 저희 기관에서도 어르신들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어르신이 행복한 경산을 만드는 일에 함께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 363
    • [재가지원사업]맛있는 “밥상 마실”傳(전)하기 간담회 실시 인기글
    • 363 김은정 | 09-17 | 조회 311
    • 마실이란? 한 "마을" 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우리 어르신들은 며늘아~ 저 김영감집에 마실 다녀오마! 라며 김영감 집에 모여 당신들의 관심사를 얘기하고 즐거운 놀이를 하며 음식을 나누어 먹기도 하였습니다. 그래서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추석을 구실 삼아 마실을 해 보는 건 어떨까? 작년부터 마실을 위해 드문드문 활동해온 어르신들께 여쭤 보았습니다. 활동에 참여 하겠다는 어르신들의 의견이 듣고 싶어집니다. 2019년 9월 3일 16시에 여자어르신 3명 남자어르신 8명의 어르신을 모시고 마실 카페에서 마실 간담회를 실시하였습니다. 우리 어르신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어떻게 진행할까요? 어떤 활동을 하면 될까요? 더 의미 있는 일도 해볼까요? “추석이 다가오는 만큼 명절음식을 만들면서 막걸리 한잔 하면 좋겠네” “음식은 때깔 나는 걸로 해야지 명태전, 파전, 동그랑땡 그리고 고구마전 좋네” “그럼 조는 어떻게 …
  • 362
    • [주간보호사업]경산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송편 나눔 인기글
    • 362 kseunwoo | 09-10 | 조회 327
    • 2019년 올해 추석에도 경산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송편나눔을 하러 오셨습니다. 담당선생님 2명과 중국과 필리핀에서 각 1명씩 봉사자로 오셨습니다. 매년 간단하게 인사드리고 송편나눠드리고 가셨는데 올해는 조금 특별하게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측에 부탁드렸습니다. "다문화가족분들의 나라에 명절행사와 음식들을 우리 어르신들에게 소개해주실 수 있을까요? 바쁘실텐데 흔쾌히 알겠다하셨고 간단하게 구두로 설명을 해주실줄 알았는데.. 어르신들이 보기 쉽고 이해가 가도록 큰 보드판에 사진과 단어를 적어왔습니다. 그리고 유창한 한국말로 중국과 필리핀에 명절문화를 소개해주셨습니다. 우리 어르신들 궁금한 것들이 많으셨나봅니다! 질문 받겠다고 말하는 순간, 여러명이서 손을 들었고 어떤분은 바로 질문하신분도 있었습니다. 자녀는 몇명있는지, 한국에는 언제 들어왔는지, 시집은 갔는지, 힘든점은 없는지 답하기 어려울 수도 있는 질문들도 웃으며 대답해주셨습니다…
  • 361
    • [재가노인지원] 『인생2막 동반자』 반려식물 키움 특화사업활동 인기글
    • 361 김은정 | 09-06 | 조회 353
    • 지난 5일 북부동지역보장협의체 3분기 정기회의에 참여하였습니다. 그 동안의 활동 실적을 보고 받고 안건을 논의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앞전에 선진지 견학으로 오치1동 행정지역복지센터에 다녀온 후 협의체의 활동부분은 예전보다 활기차 보였습니다. 경산시 지역사회복장협의체 특화 사업에 선정되어 『인생2막 동반자』 반려식물 키움 특화사업 활동에 참여를 하였습니다. 식물을 키우는 수요가 늘어나면서 “반려식물” 이라는 개념이 생겨났다고 합니다. 반려식물을 키움으로써 신체활동을 통한 건강관리, 정서적 안정 효과와 더불어 독거노인 1가구 시대가 점점 늘어가는 시점에서 우울감과 외로움을 해소하고 정서적 안정하며 지역사회 보호체계를 구축하여 인적안전망을 구축 하자는 의미를 지닌 활동입니다. 위원장님께서는 우리지역의 독거노인의 안전은 우리가 나서야 한다며 발연을 하십니다. 이번활동에 어르신들이 즐겁게 프로그램에 참여 하는 모습을 보며 내년 재가지원 사업에 반영하여 어르신들이 함께…
  • 360
    • 「노인돌봄기본」 2019.9.6(금) 송편빚는 우리 어르신들! 인기글
    • 360 탐스런열매 | 09-06 | 조회 328
    • 2019년 9월 6일 추석을 앞둔 텃밭활동 19회기에서는 송편만들기를 진행했습니다. 인근 청정지역에서 직접 채취해온 솔잎과 쌀가루 한 되와 속고물을 준비했습니다. 송편을 만든다는 발표에 어르신들의 얼굴이 기쁨과 기대와 설레임으로 가득합니다. 김00어르신과 이00어르신이 손을 번쩍 들고 송편 익반죽을 자원하십니다. 옆에서는 김00 어르신 등 몇 분이 채취해 온 솔잎을 꼼꼼하게 손질하십니다. 어르신들의 손놀림은 느리지만 표정은 젊을 때의 모습이 가득합니다. 청도스타일, 대구스타일, 안동스타일, 인천스타일, 공주스타일 등 모양이 제각각이지만 마음만은 하나입니다. 오늘의 요리활동 강사는 어르신들이고 우리 직원들은 착실한 강습생이 되어 눈을 동그랗게 뜨고 전통적인 송편 빚기를 배우는 귀한 시간이 이어집니다. 옆에서는 찜 솥에서 1차로 만들어진 송편이 익어갑니다. 솔향기가 4층 프로그램실에 진동을 하면서 군침이 살살 나옵니다. 요즘 우리는 어떤 음식을 앞에 두고 이렇게 행복할까요? 어…
  • 359
    • [노인돌봄기본] 경로식당 8월 프로그램 인기글
    • 359 movie | 09-03 | 조회 310
    • 무더위가 기승을 부린 8월에도 경로식당 이용 어르신께 여가문화지원과 생활교육을 제공해드렸습니다. 8월6일 화요일에는 뻔한 귀신 이야기지만 납량물로는 최고라는 생각으로 ‘전설의고향-구미호편’을 준비하여 상영했습니다. 열대야에 잠을 설치고 입맛도 무뎌지게 만든 폭염에 상영홍보물 부착 때 부터 기대하시며 일찍 오셔서 자리를 메워주셨고, 내용에 집중하시며 공감하고, 음향효과에 놀라시기도 하며, 예전 보시던 익숙한 프로그램상영으로 더 친숙함을 느꼈다고 하시며 좋아하셨습니다. 8월20일 화요일에는 경산경찰서 교통관리계 허옥연경위님의 지원으로 ‘어르신 교통안전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직접 경찰관이 기관 내 경로식당을 찾아와 관내에서 자주 발생하는 어르신 교통사고 방지를 위한 교육 및 안전한 생활을 위해 주의사항을 안내하고 야광조끼, 야광반사지, 안전스티커, 효자손을 배분해드렸습니다. 영상물과 현장에서 일어났던 상황을 더 생생하게 전해주시니 보행 시, 횡단보도 이용 시, 오토바이 이용 시 주의사…
  • 358
    • 「노인돌봄기본」 2019.08.30(금) 텃밭에 배추 모종을 심다. 인기글
    • 358 탐스런열매 | 09-02 | 조회 362
    • 2019년 08월 30일(금)에 센터의 옥상에서는 김장용배추모종 심기활동을 했습니다. 파릇파릇한 배추모종을 보고 16명의 어르신들이 아주 좋아하십니다. 배추모종을 하기 위해서 봄에 심은 깻대와 고춧대를 뽑고 흙을 파엎어 밭을 일굽니다. 옆에서 김00어르신은 화분텃밭에 심을 배추를 배분합니다. 60포기를 준비해서 넉넉할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구석구석 심을 장소를 마련한 어르신들의 부지런한 손길에 배추모종이 약간 부족합니다. 농사를 지어보셨던 어르신들이라 텃밭정리가 금방 마무리 됩니다. 뽑은 깻대에서 깻잎을 따서 양파를 넣고 볶으니 무공해 깻잎나물로 맛있는 반찬이 준비됩니다. 보행이 불편한 이00어르신은 그저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고 행복하다고 마냥 웃고 계십니다. 묻는 질문에만 대답을 하던 김00 남자 어르신이 이번에는 콧노래를 부르며 물고기 밥을 주고 물고기가 많이 커서 기분이 좋다고 말을 술술 하십니다. 여러회를 거듭하며 이제는 스스럼없이 표현하시고 마음껏 웃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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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인 돌봄 기본」 2019년 8월 23일(금) 투호장식과 수제비잔치 인기글
    • 356 탐스런열매 | 08-26 | 조회 350
    • 투호활동을 하는 사이에 수제비육수가 펄펄 맛있게 끓고 있습니다. 옥상에서 고추와 대파를 뽑아 오고 여자어르신들은 지난 추억을 이야기하며 수제비를 부지런히 떼어 넣습니다. ‘혼자 먹자고 집에서는 수제비를 못 해. 예전에 아이들 많을 때는 수시로 했는데 오랜만에 하니 기분이 좋다. 그리고 20여 명이 둘러앉으니 동네 잔칫집 같다. 육수가 진하고 반죽이 부드러워서 수제비가 우리 먹기 딱 좋다.’ 등 어르신들이 이야기는 그칠 줄을 모릅니다. ‘젊은 사람들은 좀 딱딱해도 괜찮지만 이가 약한 우리들은 부드러워야 돼.’하면서 김00 어르신이 반죽을 미리 알맞게 해 놓으셨습니다. 수제비가 익어가는 동안에 사랑방에서는 ‘수다텃밭친구들에게 축복의 말하기, 배우자와 자녀들에게 감사표현하기, 내 인생에 고마웠던 사람 소개하기’로 식욕을 돋는 감사준비를 합니다. 어르신들이 혼자 있으면 아프고 괜히 우울하고 밥맛도 없는데 센터에 오셔서 ‘더 건강한 수다텃밭활동’을 하며 생기있게 서로 어울리고 재미있게 …
  • 355
    • 「노인돌봄기본」 2019년 8월 20일(화) ‘우리는 어르신 전문가’ 사랑의 섬김! 인기글
    • 355 탐스런열매 | 08-21 | 조회 348
    • 8월 3주차 주간업무회의 진행에서는 남부동을 담당하는 김해찬 생활관리사의 수범사례 발표가 있었습니다.  두 번째 발표회인데 역시 우리 생활관리사들의 발전이 놀랍습니다. 공간이 넓고 참석한 인원이 많은 것을 감안하여 백지에 '박수'를 써서 드니 저절로 박수가 나오는 재치를 발휘합니다. 남부동의 기00 어르신이 몸 상태가 안 좋아져서 세명병원에 입원하셨다가 심장이 안 좋은 것으로 진단되어 경대병원으로 옮겨 수술을 받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가족과의 연락이 원활하지 않았습니다. 수술비가 부족한 대상자는 아는 지인에게 우선 돈을 융통하였고 경제적 어려움으로 몸이 완전히 회복이 안 된 상태에서 퇴원한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수술한 몸으로 차가운 바닥에 누워야 되는 안타까운 사연을 알게 된 김생활관리사는 센터에 이 사실을 알렸습니다. 센터내에 있던 환자용 침대를 대상자에게 지원하게 되자 대상자는 한 가지 근심을 내려놓게 되었습니다. 대상자의 경제적 어려움을 알고 생활관리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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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인돌봄기본] '우리끼리 아나바다' 운동 인기글
    • 354 movie | 08-21 | 조회 354
    • 노인돌봄기본서비스 이용 어르신 중 중앙동 주택에 거주하시던 문ㅇㅇ어르신은 미혼으로 양철지붕 노후, 겨울이면 계량기 동파로 수도를 사용할 수 없어 일상생활에 불편이 많았습니다. 지난 2월 기관장 어르신댁 가정 방문 시 씻지도, 빨래를 하지도 못해 방으로 들어오라고 할수 없다 하시며 차가운 날씨에 마당에서 어르신을 만나 뵙고 돌아왔던 기억이 납니다. 생활관리사의 설득과 어르신의 가족(누님)과 행정복지센터의 협조를 통해 거주지를 원룸으로 옮겨 현재는 편안하고 안정된 생활을 하십니다. 어르신의 누님께서 여러 가지 도움을 받아 고맙다고 하시며 주택에 남겨둔 냉장고와 세탁기를 필요한 어르신께 드리고 싶다는 의사를 표하셨고 담당 생활관리사 최외란선생님은 서비스관리자에게 가족의 뜻을 전하셨습니다. 생활관리사 주간업무회의를 진행하며 내용을 안내했고 필요어르신 추천을 받았습니다. 남산면 생활관리사 유영숙선생님이 적은 용량의 냉장고를 사용하고, 세탁기를 사용해본 경험이 없는 김ㅇㅇ어르신을 추천해주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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